2008/07/03 14:31

...슬퍼질때는 노래를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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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니터를 보고 눈물을 흘릴뻔했다.


1.
그렇게 대꿀대꿀 멍멍 거렸거늘...
진심으로 슬프다.
7월3일은 국치일이다.

기분전환을 위해 대가리를 자르자.
(는 아니고 돈이 생겼으니)
그리고 지금당장 탱크를 끌고가서 대갈통을 ㅠㅠ
아, 슬프다.

2.
고로 수요일날 가야할듯 ㅠㅠ(어흑어흑)
위대한 카드님덕에 올라갈수있음에
기쁨과 슬픔이 교차...

3.
김광석 노래 다시듣는데 좋네.
후후후...
서른즈음에도 슬슬 농담은 아닌거같다.

4.
보험회사 모닝콜 좀 이제 그만왔으면...

5.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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